1.png

 

 

 

 

송림현대상가 민간임대주택조합 창립준비위원회가 '인천 스카이에듀' 민간임대주택조합 발기인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청약통장 및 자금조달계획서가 없어도 분양이 가능하며, 지역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주택 수 산정 기준에도 해당되지 않고 양도세와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의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임대보증금을 보증해 안전하며, 전매와 양도 과정 역시 자유롭다.

 

 

 

전세보증금 상승에 대한 우려 없이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기간이 완료되면 최초 확정분양가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인천 스카이에듀는 서흥초, 서림초, 송림초, 동산고, 영화국제관광고 등이 가까이 들어서 있고 동명초, 영화초 등이 위치한 학군도 가깝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도원역이 근거리에 자리하며 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인근에 GTX-B노선, 부평연안부두선(트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GTX-B 사업은 길이 82.7㎞에 14개 정거장과 1곳의 차량기지 건설을 목표로 추진되며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 구간이 약 28분대에 연결되며 남양주 마석역에서 청량리역까지도 약 21분이면 도착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GTX-B노선과 함께 지역 교통망을 개선시켜줄 트램(노면전차)인 부평연안부두선은 지난해 11월 사업화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11월에 3935억 원의 사업비로 용역이 준공된다. 부평연안부두선은 부평역(경인선)~가좌역(인천 2호선)~인천역(경인선 및 수인선)~연안부두를 연결하는 18.72㎞ 길이의 노선으로, 27개의 정거장과 1곳의 차량기지가 계획돼 있다.

 

 

 

인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총 2313억원 규모의 '동인천역 2030 역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역전 일대를 청년 중심의 원도심 시가지로 재활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다. 완료 시 단지 인근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단지 앞으로 송현근린공원, 현대시장, 대형마트, 관공서 등 인프라가 완비돼 있다. 

 

 

 

단지는 지상 42층으로 계획됐으며 주거공간을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고 송현근린공원·오션뷰(일부 세대) 등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